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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05 15:16
한국생산성본부, 서울시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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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생산성본부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생산성본부는 5일 서울시와 함께 ‘2021년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중이라고 밝혔다.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서울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을 맡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부터 300여개의 소상공인 업체의 온라인 시장 진입을 지원, 총 185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1200개 업체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 선정 기업에게는 쏠쏠마켓 및 서울시 온라인 특별기획전 참여, 온라인 신규진출 기업을 위한 입점지원 및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활동 제공,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온라인 기입점 기업을 위한 매출 업그레이드 솔루션 제공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한국생산성본부와 서울시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쿠팡, 지마켓, 티몬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 6곳 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 입점을 지원한다. 쇼핑몰 당 200개의 소상공인을 입점시키고 판매수수료는 일반 업체보다 낮게, 체계적인 할인쿠폰 발행과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온라인 쇼핑몰을 체계적으로 운영 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선정을 거쳐 기업별 상품기획자(MD) 상담, 1대1 진단 컨설팅과 수요자별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 신규 입점자와 기존 쇼핑몰 운영 경험자로 나눠 맞춤형 교육도 진행된다. 참여기업의 비용 부담은 없으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온라인 신청만하면 된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 '아는 척'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두유노우]▶ 날로먹고 구워먹는 금융이슈 [파인애플]※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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