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1-04-29 06:28
쭈그리고 앉는 손님 사흘 만에 간다.
 글쓴이 : 이수영
조회 : 2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Time flies like an arrow. 세월은 유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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