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1-04-30 13:01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리어 보낸다.
 글쓴이 : 이수영
조회 : 3  

It'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구부러지지 않는 길은 없다.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도 생긴다.)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깃이 같은 새끼리 모인다. (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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