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19-03-31 20:14
‘너~ 동안이다’ 효과적인 동안 쁘띠시술 ‘보톡스 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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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요즘 사람들은 ‘너~ 동안이다’라는 말을 듣는 걸 좋아한다. 외모를 평가할 때도 ‘예쁘다’, ‘못생겼다’가 아니라 얼굴이 ‘동안’인가 ‘노안’인가로 판단을 한다. 나이 들어 보이지 않고 어려보이는 얼굴. 바로 동안이 현재의 미의 기준이다.

동안 얼굴의 특징은 3가지로 볼 수 있다. 이마에서 눈썹, 눈썹에서 코끝, 코끝에서 턱 끝의 길이가 1 대 1대 0.9인 경우, 그리고 통통한 볼 살과 주름 없는 피부를 가졌다면 동안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될 것이다.

반대로 노안 얼굴의 특징은 가장 처음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주름’이다. 이마와 미간, 눈가와 팔자, 목에 강한 주름이 나타난다. 볼 살이 빠지고 턱 살이 늘어진다. 또한 이마가 푹 꺼지게 되고 볼 살이 빠지면서 광대가 강조되는 얼굴이다. 나이가 어린데 노안소리를 듣는다면 얼굴에 주름이 빨리 생기고 피부가 늘어지거나 푸석한 경우이다.

이마, 팔자, 미간, 눈밑꺼짐 등 노안을 막기 위해 쁘띠시술이 필요하다면, 어떤 부위에 어떤 시술을 하는 게 좋을까?

△ 얼굴을 작고 탱탱하게 ‘보톡스 리프팅’이 인기

동안 피부 개선을 위한 치료 방법으로는 보톡스. 보톡스리프팅, 필러 등의 쁘띠시술이 있다. 이마주름, 미간주름, 눈가주름, 목의 주름에는 보톡스 시술을 한다.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못 만들게 하거나 축소시키는 것이 주요 효과이다. 보톡스를 맞으면 피부가 팽팽해 보이는데 이는 주름 또한 근육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특히 보톡스를 표피층, 진피층에 주사하는 ‘보톡스 리프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보톡스는 근육 부위에 주사하여 주름이 펴지는데 그치지만 ‘보톡스 리프팅’은 표피층과 진피층, 근육에 층별로 섬세하게 주사하여 피부를 끌어당겨 고정해주어 이마부터 광대, 턱의 모양은 물론 전반적인 얼굴의 부피를 작게 만들고 턱선의 V라인을 잡아주어 동안 얼굴을 만든다.

신사역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보톡스를 진피층에 주사하면 콜라겐 형성이 촉진돼 얼굴이 작고 탱탱해진다”며 “잘못된 씹는 습관이나 턱을 괴는 습관으로 턱과 볼살, 입매 등 얼굴이 비대칭으로 자리 잡힌 경우도 보톡스리프팅 시술로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좀 더 어려 보이게 안면볼륨 개선

나이 들어 패인 주름이나 꺼진 이마, 팔자주름, 볼, 뺨, 눈두덩이, 눈밑꺼짐 등 꺼지는 살에는 보톡스보다 필러가 더 적합하다. 필러는 꺼진 부분을 채워주는 방법이다. 주름이 생기고 꺼진 얼굴에 필러 주사를 맞으면 피부의 진피와 피하지방을 보충해주어 흉터나 주름을 교정할 수 있다.

임이석 원장은 “필러는 꺼진 팔자주름, 낮은 콧대를 교정하거나 눈 밑 애교 주름을 만드는 데도 많이 쓰이며 도톰한 입술을 만드는데도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쁘띠시술로 한 번에 큰 효과를 보려고 너무 많은 주사제를 요구하기 보다는 자신의 피부 상태와 주름의 정도, 개선할 사항 등을 상담을 통해 정확히 진단해 적합한 시술을 받는 게 중요하다”며 “주사를 놓는 포지션이나 놓는 양, 어떻게 인터벌을 두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굉장히 다양하게 나타나고 또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어 반드시 임상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게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이순용 (sy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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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생활의달인' 나주 생고기 비빔밥달인 '왕곡가든' 48년 내공의 결정체

31일 오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나주 생고기비빔밥의 달인 김남모(64) 씨의 비법이 소개됐다.

전남 나주시 왕곡면 나주서부로 389에 위치한 달인의 가게(왕곡가든)는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하고 있지만, 달인의 가게를 들어선 순간 마치 동네사람들이 모두 모인 것처럼 북새통을 이룬다.

손님들이 이 집에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는 바로 ‘생고기비빔밥’ 때문. 그때그때 바로 무치는 나물과 달인의 손에서 탄생한 특제 고추장 양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먹는 손님마다 극찬하는 고추장 양념 속에는 달인만의 비법이 숨겨져 있었다. 먼저 참외의 속을 파내고 그 안에 해조류의 일종인 ‘청각’을 넣는다. 그 위에 볶아서 말려둔 양파를 뿌린 후 쪄내면 양념장의 단맛을 내는 재료가 완성된다.

푹 쪄낸 비법재료는 진액만 걸러 사골육수와 고추장을 섞은 뒤 숙성과정을 거친다고. 비빔밥에 넣는 밥 역시 범상치 않은데. 밥을 지을 때 불린 표고버섯으로 속을 채운 무를 넣어 밥에 향긋함을 입힌다. 이때 사용한 무는 으깬 뒤 고구마 순을 섞어 얇게 펴내는데, 그 위에 육회를 올려두면 고기의 수분이 유지될 뿐만 아니라 풍미도 한껏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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